[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소유진은 "결혼기념일. 20240119. 11년 차.. 점점 좋다. 참 감사하다"라며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11주년을 자축했다.
소유진은 11년 전 두 사람이 쓴 혼인서약서를 공개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또 백종원에게 받은 꽃다발을 자랑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꽃다발과 함께 '2013년 결혼식 날의 마음가짐으로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애정이 듬뿍 담긴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소유진은 백종원과 다정하게 찍은 부부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약속했는데 너무 바빠서 못했던 리마인드 웨딩. 가족사진 촬영. 올해는 아이들과 꼭 찍기로 약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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