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폭풍 성장한 세 딸을 공개했다.
선예는 21일 세 딸과 찍은 일상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선예는 첫째딸, 막내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네가 12살이라고? 너는 곧 6살?"이라고 폭풍 성장한 딸들의 모습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또한 선예는 자식과 똑같이 생긴 예쁜 둘째딸의 모습도 공개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캐나다 교포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선예는 현재 뮤지컬 '겨울나그네'에 제니 역으로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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