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조세호 소속사 A2Z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조선에 "조세호가 9세 연하 회사원과 1년째 열애 중이다"고 말했다.
조세호의 여자친구는 1991년생 비연예인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조세호가 결혼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주변 분들에게 많이했다"며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조세호는 지난 2001년 SBS 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웹예능 '핑계고'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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