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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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그루는 "하루 시작"이라며 일찍이 헬스장을 찾아 운동에 집중했다.
한그루는 타이트한 운동복으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 놀라움을 안겼다. 쌍둥이 출산 후에도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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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그루는 출산 후 살을 빼지 못했다며 키 163cm에 몸무게는 59kg까지 나갔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하지만 이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18kg 감량에 성공, 현재 몸무게 42kg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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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이후 쌍둥이를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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