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다은은 아이 없이 남편과 둘만 일본으로 스키 여행을 떠난 모습.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이에 지인 및 팬들은 "너무 부럽다" "자유부인 시간 마음껏 즐기시길" "일본으로 스키어행, 행복해 보인다" "남편과 투샷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