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 일본으로 스키 여행을 떠났다.
신다은은 22일 "홀리야.. 너 없어서 좋았던거 아니고 엄마는 스키를, 아니 아빠를 진짜 좋아해"라며 여행 인증샷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신다은은 아이 없이 남편과 둘만 일본으로 스키 여행을 떠난 모습. 오랜만에 육아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 신다은은 "너무 즐거웠던 이번 니세코(엄마 아빠 - 내년에 또 보내쥬세요 네?) #신난다은 여행"이라며 부모님에게 육아를 부탁하는 애교 섞인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인 및 팬들은 "너무 부럽다" "자유부인 시간 마음껏 즐기시길" "일본으로 스키어행, 행복해 보인다" "남편과 투샷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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