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영양제를 소개한 황보라는 "실제로 난임 환자가 너무 많더라. 동지애가 있으니까 응원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는데 실제 난임 인구가 35만 명, 5명 중에 1명 꼴이라더라. 솔직히 듣고 너무 놀랐다. 이 정도일까 싶어서"라며 "난임 분들에게 오덕이의 기운을 나눠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