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2일 현숙은 "결론 : 우리에게 앞으로 방송은 없어"라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조용히 묵묵히 끝까지"라 두 사람의 평온한 열애를 다짐했다.
Advertisement
현숙은 "사랑한다"라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영철과 사랑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해 방송되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나는 솔로' 10기 현숙, 영철 커플이 출연해 장거리 연애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앞서 불거졌던 결별설을 인정하며 이후 화해,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