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평화로운 안방 풍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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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홍현희는 자기 전 안방에서 볼 수 있는 일상 사진을 올렸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옆에 얌전히 누워있는 아들 준범이를 위해 책을 읽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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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들 제이쓴은 아빠의 말을 모두 알아듣는 듯 옆으로 돌아누워 경청하고 있어 엄마 홍현희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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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현희 제이쓴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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