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소희가 맨발로 디올쇼를 장악했다.
한소희는 23일 파리 디올쇼 현장을 공개했다.한소희는 22일 디올 오뜨꾸뛰르 SS24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디올쇼에서 만난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의 투샷으로 화제가 됐던 한소희. 한소희는 나탈리 포트만 옆에서 눈을 지긋이 감고 다정하게 기대 훈훈함을 안겼다.
온몸을 디올로 무장한 한소희는 시크한 재킷에 벨트, 미니백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어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화려한 패턴의 재킷을 매치해 우아함을 더했다.
하지만 촬영이 끝난 후에는 털털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구두가 불편했던 한소희는 구두를 손에 들고 맨발로 당당히 행사장 복도를 거닐었다. 맨발에도 돋보이는 한소희의 우월한 비율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한소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경성크리처'에 출연했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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