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는 이사를 꿈꾸는 다섯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 가족은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에 직장이 있는 아빠는 출·퇴근 시간만 왕복 4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가족들은 아빠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말하며, 직장까지 자차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한 경기도 하남, 위례, 판교를 희망 지역으로 밝혔다. 가족들은 방 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구조를 희망했으며, 아이들을 위해 도보권에 초·중학교가 있길 바랐다. 또, 인근에 반려견을 위한 공원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일 경우, 9억 원 이내 매매일 경우,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 자리에서 브라이언은 "곧 전원 주택러가 된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7분 거리에 집을 지을 예정인데, 2월 착공 8월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이사 후에 풀파티를 열 예정인데. 홈즈 코디들을 모두 초대하겠다"라고 밝혀 모두의 축하와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Advertisement
이에 브라이언은 "맞다. 장성규가 진행하는 웹 예능에서 저보고 '계속 여기 계실 거냐'고 묻더라. 사실 땅을 매입해서 올해 8월쯤 공사가 끝날 걸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쇼호스트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브라이언은 유튜브에서 최근 1년간 대기업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벌어 들인 누적 매출액이 약 157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브라이언은 "최근 2~3년 동안 번 돈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때 번 돈보다 훨씬 많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