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머리를 질끈 묶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피자 이모티콘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테이블 위에 피자를 두고 자리에 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 호텔 방 안에서 바닥에 털썩 앉는 모습과 동시에 피자를 앞에 두고 머리를 질끈 묶는 송혜교의 모습이 털털함을 엿보게 한다.
송혜교는 이에 앞서 25일(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펜디 2024 봄-여름 꾸띄르 컬렉션에 참석했던 바. 행사가 끝난 뒤 스타일링을 해제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돌아온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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