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외모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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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박은영의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는 시술 좀 받을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올해 42세가 된 박은영은 "나이를 한 살 먹으니까 잔주름이 보이고 피부도 꺼졌다.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관리를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얼굴 곳곳을 체크했다. 이어 "2년 만에 건강검진을 했는데 2년 전보다 2kg가 늘었다. 몸무게도 몸무게지만 뱃살이 늘었다"라며 또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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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은 "요즘 웃지를 못하겠다. 엄마들이 사진 찍을 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왜 유난을 떠나 그랬는데 제가 요즘 그렇다"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박은영은 피부과에서 시술의 도움을 받으며 얼태기(얼굴+권태기) 극복을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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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며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사업가와 결혼,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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