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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트레칭 필수"라며 요가 매트 위에서 다리를 찢는 등 스트레칭을 꼼꼼히 한 후 운동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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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와 박준형의 둘째 딸은 지난해 선화예중에 입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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