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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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손태영은 미국의 실내 농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직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태영은 'brooklyn nets'의 팬임을 드러냈고 권상우는 해당 팀 이름이 새겨진 옷까지 입으며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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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아들까지 함께 한 행복한 주말에 손태영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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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현재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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