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다 은퇴한 최나연(35)이 레이즈 매니지먼트와 손을 잡는다.
최나연은 은퇴 후에도 유튜브 콘텐츠 제작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수 시절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레슨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송가에서도 활약하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다. 레이즈 매니지먼트는 최나연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현역 및 은퇴 선수 영입 및 신예 발굴로 에이전시 및 미디어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는 포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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