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LTNS' 안재홍이 라디오에 출연, 청취자들을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임대형 전고운 극본, 연출)에서 불륜 커플들의 뒤를 쫓는 남편 사무엘(안재홍)로 활약하고 있는 안재홍(사무엘 역)이 라디오에 출격하는 것.
먼저 30일은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하고, 오는 31일에는 SBS '김영철의 파워 FM'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을 만난다.
4회까지 공개된 'LTNS'는 파격적인 전개와 감각적이고 거침없는 연출, 배우들의 호연 속에서 현실 공감을 이끌어내는 이야기로 공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불륜 커플들을 처단하듯 그들에게 거액을 요구하는 우진, 사무엘 부부의 모습을 통해 희열을 느끼다가도 부부의 행보를 마냥 지지할 수 없는 아이러니함이 'LTNS'에 매료될 수밖에 없는 이유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루가 멀다 하고 돈 걱정을 달고 살며 먹고 살기에 바빠 관계도 소홀해진 우진, 사무엘 부부의 현실이 우리의 현실과 다를 바 없어 더욱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여기에 코미디, 첩보 영화, 액션을 오고 가는 장면, 장면이 재미를 더하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열띤 반응에 힘입어 'LTNS'의 주역 안재홍은 라디오를 통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비하인드로 청취자들의 하루를 책임질 예정이다. 유쾌한 입담은 물론, 드라마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까지 대방출하며 전천후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LTNS'는 오는 2월 1일 오후 12시에 5, 6화가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