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이현이 남편에게 동질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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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이지혜는 "요즘 나랑 도플갱어인지 의심가는 이현이 남편"이라며 웃었다.
이어 "남의 주방에 내 주방처럼 저 몰입하는 모습 보소! 우리에겐 여유가 필요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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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넷이 찍은 사진은 없네. 요리 배틀 아님. 싸우는 거 아님. 친한 부부"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이를 본 가수 백지영은 "등 좀 펴! 말려서 원통 되겠어!"라 했고 방송인 김소영은 "너무 진심으로"라며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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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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