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청순미를 드러냈다.
30일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사진과 한국에 돌아와 집에서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연이어 공개해 팬과 지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흰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발산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의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찍은 사진에서는 우월한 민낯을 뽐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는 송혜교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사진을 본 배우 임지연은 "빛나는 울 언니"라며 애정을 과시했고, 송윤아는 "아이고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기며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했다.
펜디(FENDI)의 앰배서더인 송혜교는 최근 펜디 2024 봄-여름 꾸띄르 컬렉션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송혜교는 행사장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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