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5년 만에 솔로 컴백한다.
김민석은 1일 새 미니앨범 '회상'을 발매하고 솔로로 컴백한다.
'회상'에는 '영원을 약속해줘요', '나의 밤', '원더랜드', '회상', '사랑할 수 있을 만큼만', '작별인사'까지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이번 앨범은 가장 보편적이면서 동시에 가장 낭만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를 온전히 김민석만의 고유한 정서와 색채로 담담히 담아낸 여섯 편의 사랑 이야기다. 특히, 김민석은 전곡의 작사, 작곡을 직접 하였으며 편곡적 방향, 악기 구성까지 세심히 신경 쓰며 보컬리스트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까지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타이틀곡 '영원을 약속해줘요'는 서로가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영원을 한없이 믿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진심어린 고백을 전하는 세레나데이다. 김민석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애틋한 선율로 애절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선사한다.
김민석은 앞서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멜로망스 활동에서 선보였던 밝고 희망찬 분위기의 사랑 노래들과는 상반되는 감성적이고 소박한 낭만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김민석만의 솔로 앨범이 될 것을 예고했다.
5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오는 김민석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귀추가 주목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