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캘러웨이골프가 크롬투어 뉴 라인업을 출시한다.
크롬투어 뉴 라인업을 통해 볼의 코어부터 커버까지 모든 부분을 새롭게 바꿨다.
투어레벨 골퍼에게 최적화된 골프볼 라인업. 향상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코어, 내부 맨틀, 외부 맨틀 그리고 커버에 이르기까지 모두 새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크롬투어 뉴 라인업은 압도적으로 긴 비거리와 향상된 볼스피드, 일관된 스핀과 그린 사이드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크롬소프트도 함께 출시됐다. 모든 라인업에는 새로운 하이퍼 패스트 소프트 코어, 하이브리드 딤플, 고성능 투어 우레탄 소프트 커버가 적용됐다.
최고의 퍼포먼스와 일관성 있는 골프볼 생산을 위해 제조에 필요한 모든 재료부터 생산공정 및 검수과정을 엄격히 관리하는 기술인 프리시젼 테크놀리지가 적용됐다.
골프볼의 일관성과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3D 엑스레이 기술에서 CT 스캔 기술로 변경되어 더욱 정밀한 검수가 가능해졌다.
또한 개발 과정의 전반에 걸쳐 캘러웨이의 R&D 팀이 PGA투어 플레이어들과 광범위하게 협업해 골프볼의 엔지니어링 및 성능 특성에 대한 피드백을 수렴하여 완성했다.
코어 부분에 적용된, "하이퍼 패스트 소프트 코어" 기술은 볼의 스피드 증진과 더 긴 비거리를 위한 기술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크기가 더 커져 눈에 띄게 잘 보이는 볼의 플레이어 넘버, 사이드 스탬프와 새롭게 변경된 패키지 디자인 및 검수과정도 새롭게 변화된 부분이다.
트리플트랙과 360 트리플트랙이 모델 전체에 적용되어 골퍼들에게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크롬투어는 투어레벨의 골퍼들을 위해 더욱 긴 비거리를 확보하고 부드러운 타구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크롬투어 X는 볼의 스피드와 컨트롤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됐다. 높은 스핀과 샷메이킹을 통해 유리한 숏게임이 가능하다.
크롬소프트는 빠른 볼 스피드와 뉴 하이브리드 딤플 장착으로 안정적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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