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진영이 헬스장 못지 않게 으리으리한 운동방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2일 "아침운동. 매일 아침 날 기다리고 있는 건..."이라며 남다른 홈트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집에 마련된 운동방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헬스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모든것을 완벽하게 갖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영케이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박진영의 집에 초대받아 간 일화를 전하며 "집 안에 놀이터와 레인이 있는 수영장이 있더라"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내 바 있다.
한편 박진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박진영은 최근 KBS 2TV '골든걸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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