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3일 실시된 제11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5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등 당첨번호는 '6, 16, 34, 37, 39, 40'이고 2등 보너스 번호는 '1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들은 18억3485만원씩 받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1등 로또복권 판매지역은 서울 강남구, 인천 계양구·연수구, 광주 서구, 경기 고양시·남양주시·안양시, 충남 아산시, 경남 창원시(2곳), 경북 경주시(이상 자동선택)와 서울 중구, 경기 광주시, 경남 양산시(이상 수동선택), 경기 남양주시(반자동 선택) 등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3명이며 각 5527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98명으로 각 158만원씩을 받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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