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임신 후 5kg이 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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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황보라는 "22주 총 5킬로 증가 맞는 건가요?"라며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황보라는 5kg이 늘어난 것에 고민하면서도 동시에 디저트 사진을 올려 웃음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먹덧'이 온 것처럼 음식 사진을 올려놓고는 "미쳤다"며 감탄을 터뜨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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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신 후 변비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 "변비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신랑이 만들어준 케일 주스"라며 사랑꾼 남편을 깨알같이 자랑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11월에는 4차례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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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부터 임신, 출산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신 18주까지 찍은 주 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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