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가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피원하모니의 첫 정규앨범 '때깔(Killin´I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종섭은 "'진짜 히어로'라는 큰 키워드를 각각의 수록곡에 담았다"고, 인탁은 "성장을 보여주고자 했다. 우리의 감정을 어떤 소리로 표현할 수 있을지, 사람들이 들었을 때 인상 깊게 느낄 수 있는 단어가 무엇일지를 생각하며 가사를 썼다"고 소개했다.
기호는 "멤버 모두 우리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걸 고민해왔기 때문에 준비가 돼 있었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다양한 레퍼런스를 준비하고 PPT도 직접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피원하모니는 이날 오후 6시 '때깔'을 발매한다. '때깔'은 부조화-조화 시리즈로 메타버스 세계와 현실 세계의 완벽한 조화와 균형을 이룬 피원하모니가 자신들이 세계를 구한 숨겨진 히어로이자 진정한 주인공임을 증명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때깔'은 미니멀한 트랙구성과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808 베이스와 짜임새 있는 랩 플로우가 더해져 90년대 힙합을 연상시킨다. 유일무이한 나만의 스타일과 열정을 과시하며 내가 최고이기에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는 피원하모니의 자신감을 담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