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유이가 과감하게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지난 4일 "2024년 하프웨이 NEW컨셉 쿨그레이 컨셉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하프웨이는 유이가 직접 운영하는 바디프로필 스튜디오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이는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자랑했고 니트를 들어올려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까지 자랑했다. 살짝 드러난 언더웨어에 복근에 새겨진 타투 "Deferto Neminem(남의 탓을 하지 마라)"라는 문구까지 섹시함을 더한다.
한편 유이는 KBS2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타이틀롤 이효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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