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33)이 지인들과 만나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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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여의도 가서 좋은 분들과 맛난 점심"이라며 눈에 띄는 파란색 롱코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오늘 거실 풍경"이라며 "그리고 스케치북이 필요 없는 막둥이"라고 적고 아이들이 거실에서 운동하는 모습과 얼굴에 싸인펜을 그린 귀여운 막내 아들의 얼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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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자 방송과 유튜브 등의 활동을 중단했다가 9개월 만인 지난 12월 말 활동을 재개했다. 건강하다며 오랜만의 첫 게시물을 올린 서하얀은 이후 첫째 둘째 아들이 골프 훈련을 다녀온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아이들 학원 픽업과 식사를 차려주는 엄마의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5명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함께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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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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