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노홍철이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한의원 베드에 누운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노홍철은 "어릴 적엔 동네에서 꿈 얘기 했었는데, 이젠 동네에서 통증 얘기 하고 있는"이라며 "문득, 그때 바라고 얘기했던 건 다 이뤄진…쭉쭉 더 꿈꾸고 더 얘기하고 더 다녀야 겠다아아아아아"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등판을 열고 부항기를 가득 꽂은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홍철은 최자와 함께 링거를 꽂고 부항 치료를 대기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노홍철은 "인생 첫 부항"이라며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 계획대로 늙고 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고 태그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해 연말 노홍철은 지팡이를 들고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충격을 줬다.
당시 노홍철은 "신나는 연말 무리한 약속과 즐거움 속에 지팡이 짚고 열심히 다니다 결국 이지경까지...병원까지 실어준 죽마고우, 친절한 의사 선생님 계속 간식과 도시락을 공수해 주는 동료들 덕에 그 어느 때 보다 따뜻한 연말을"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