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 출신 황정음이 임신 중인 아유미와 만나 우정을 다졌다.
아유미는 7일 "내 친구 정음이랑 오랜만에 수다 수다 타임"이라며 황정음과 만남을 가진 사실을 알렸다.
임신 중인 아유미는 황정음과 만나 수다를 떨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세월이 흘렀어도 변함 없는 아이돌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아유미는 지난달 9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소중한 생명이 저희 부부에게 찾아와줬어요. 올해 6월에 출산 예정입니다. 이제 곧 부모가 된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나날이 커져가는 배만큼 행복함이 가득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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