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딸과 놀아주며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7일 윤혜진은 "오페라의 유령 중독자"라며 영상을 찍는 딸 엄지온의 장난에 맞춰주며 놀았다.
하지만 이내 윤혜진은 "엄마 이거 언제까지 해줘야 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윤혜진은 평소 딸 엄지온과 티격태격하며 '친구같은 모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
남창희, '한강 아이유' ♥윤영경과 열애 스토리 "조세호가 대신 고백했다" -
'초마름' 변신 하지원, 대학 재입학..'26학번 지원이요' 공개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