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진서연의 새벽 루틴과 어마어마한 운동 능력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설특집에서는 항상 '루틴이 인생을 만든다'를 외치는 자기 관리 끝판왕 진서연의 열정 넘치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진서연이 주변 사람들의 건강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진반장' 면모는 물론 핫가이 덱스 못지않은 운동 능력까지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진서연은 새벽 6시부터 헬스장을 찾았다. 아침은 항상 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진서연의 루틴. 쉬는 날은 매일 4시간씩 운동한다는 진서연은 이날도 어김없이 새벽부터 운동 중이었다. 잠시 후 의문의 여성들이 진서연이 있는 헬스장에 나타났다. 진서연은 "우리 '산방산 독수리' 운동하기로 했지"라고 반갑게 외치며 여성들을 맞았다.
'산방산 독수리'는 진서연이 아이의 유치원 엄마들과 만든 공동 육아 모임이다. 진서연의 트레이닝을 받고 싶다는 산방산 독수리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진서연이 '진반장'을 자처한 것. 이들 중 한 명은 이미 3주 전부터 진반장의 관리 하에 운동과 식단을 시작해 벌써 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진서연은 친자매들의 다이어트를 관리해줘 무려 12kg 감량을 성공시켰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도 진서연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흡사 운동 트레이너처럼 산방산 독수리 멤버들을 독려했다. 특히 진서연은 무동력 트레드밀 시범을 보이며 운동 욕구를 자극해 시선을 강탈했다. 무동력 트레드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뿜으며 초스피드로 달리는 진서연의 운동 능력에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가운데, 진서연은 "이렇게 아침부터 뛰면 도파민이 폭발한다. 기분이 확 좋아진다"고 즐거워하며 "덱스 같았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진서연은 "다이어트 중인데 분식이 너무 당긴다"는 산방산 독수리 멤버들의 하소연에 다이어트 기간에도 죄책감을 덜고 먹을 수 있는 분식 레시피도 공개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특히 스페셜MC 르세라핌 채원이 눈을 떼지 못하자 진서연은 "이제 아이돌 분들 컴백 때도 분식 드세요. 저만 믿고 따라와요"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진서연의 기적의 분식 레시피는 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설특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