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UFC 파이트 나이트 242'에서 UFC 2연승에 도전하는 '스팅' 최승우(31)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의 '피트라인' 후원을 받는다.
최승우는 오는 4월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42' 페더급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 PMIK는 장기후원선수 최승우의 승리를 돕기 위해 나섰다.
최승우는 이번 대회에서 마지막 해적(The Last Pirate)이라는 별명을 가진 모건 샤리에르(28, 프랑스)와 맞붙는다. 지난해 8월 자르노 에렌스에게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을 거둔 이후 2연승 도전 기회다.
최승우 선수는 "매번 제가 더 좋은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후원사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경기도 무사히 잘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PMIK는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 선수, 육상 양예빈 선수, 피겨스케이팅 위서영 프로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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