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권은비가 파격 타투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권은비는 1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하와이 휴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은비는 1박에 100만원 이상의 숙박비를 자랑하는 5성급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손바닥 만한 비키니로 '워터밤 여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는데, 특히 왼쪽 옆가슴에 레터링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에 팬들도 '권은비가 타투가 있는지 몰랐는데 쿨하다' '언더워터 하와이 버전이다' '엄마' '마더' '맘'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는 최근 신곡 '라이크 헤븐'을 발표했으며,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파이널 해킹게임' 여주인공 수민 역에 캐스팅됐다. 작품은 올 가을 개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