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진아름이 명절에도 음식 솜씨를 뽐냈다.
진아름은 11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연휴에 소중한 가족들 생각하며 요리를 했답니다. 맛있는 명절음식 잘 챙겨드세요"라는 인사글과 함께 명절 요리를 직접 한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진아름은 다양한 전과 버섯 요리, 오징어 볶음 등을 맛깔스럽게 만들어냈다. 손이 많이 가는 요리임에도 뚝딱 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반찬통에 정성스럽게 음식을 담아내며 완벽한 내조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궁민은 결국 '202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되며 2년 만에 다시 한번 MBC에서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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