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12일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수영장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책을 읽기도 하고 차 속에서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다.
또한 안현모는 다양한 빵에 스파게티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맛봤다. 그러면서 안현모는 "살 좀 찌면 어때!"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현모는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와 2017년에 결혼했지만, 지난해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이혼 심경을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by PDC 피디씨'에서는 "내가 뭘 선택할 때 잘못된 적이 없으니까 결혼 할 때도 다 좋은 생각만 했다. '결혼하면 다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그때까지만 해도 주변에 잘 사는 사람만 봤다. 결혼이라는 중대한 일을 대학가고 대학원가는 것보다 백 배는 훨씬 더 중요한 일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어떻게 그렇게 성급하게 결심했을까"라며 "지금 생각해도 '내가 진짜 철이 없었구나. 뭘 몰랐구나' 생각이 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