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나얼이 네티즌들의 악플에 댓글창을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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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은 지난 12일 영화 '건국전쟁'의 포스터를 낡은 성경 사진과 함께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렸다. 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성경 구절을 쓰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이 각종 악플을 달았고 결국 나얼은 해당 게시물의 댓글창을 닫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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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일 개봉한 '건국전쟁'은 이승만 대통령과 건국 1세대들의 희생과 투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난 12일까지 32만9948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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