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과 함께한 연휴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강소라는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소라가 딸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함께 모래를 만지는 모녀는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첫째 딸 다미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큰 눈망울에 앵두 같은 입술의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외모다.
강소라는 딸과의 연휴가 조금 지친 듯 "드디어... 연휴 끝"이라며 여느 육아맘들과 공감대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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