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뽐냈다.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계정에는 DJ 최화정의 셀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방송 중에 뜬금없이 셀카를 보내서 '앗 깜짝이야' 소스라치는 이모티콘을 보냈더니, 60대에 이런 머릿결 아무나 가지는 건줄 아냐며. 예예 오늘 드라이가 마음에 드시나봐요. 근데 어디 머릿결 뿐인가요 머리숱 피부 미모, 올타임 레전드"라며 최화정의 동안 미모를 극찬했다.
올해로 63세인 최화정은 풍성한 머리숱에 부드러운 머릿결, 그리고 잡티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최화정은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화정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했을 당시, 홍진경과 대화를 하다 피부 탄력 시술인 써마지와 울쎄라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홍진경이 "근데 울쎄라 진짜 좋냐"고 궁금해하자, 최화정은 "나는 울쎄라보다 써마지가 좋은 거 같다"고 시술에 대해 평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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