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공개하지 않았던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14일 임영웅은 "그냥 두기 아까운 사진 방출할 뿐인데 어설픈 추측하는 자들 모두
옥에 가두어라. 뻥이다 가두지마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곤룡포 등을 입고 화려한 한복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카리스마 있는 모습부터 인간적인 모습까지 보여준 데에 위트 있는 멘트까지 더해 센스를 자랑했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앙코르를 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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