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너먼트 진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4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아주대, 한라대, 용인대, 성균관대, 경희대, 중원대, 청주대, 대신대, 인천대가 2연승을 달리며 토너먼트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위덕대, 가야대 등은 첫 승리를 챙기며 토너먼트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최종전은 16일에 펼쳐진다. 3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직행팀 혹은 20강 진출팀이 정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전적(14일)
대신대 2-1 동국대
경일대 3-1 경기대
용인대 3-0 김천대
단국대 1-1 송호대
안동과학대 2-2 대구대
위덕대 2-1 홍익대
성균관대 3-1 동양대
경희대 3-0 원광대
연성대 2-1 사이버외대
제주국제대 1-1 동명대
아주대 3-0 장안대
한라대 4-0 여주대
목포과학대 3-2 강동대
가야대 4-2 순복음총회
한양대 1-0 신성대
김해대 4-0 배재대
인천대 5-2 수성대
중원대 1-0 영남대
청주대 4-1 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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