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6일만에 5kg 감량에 성공했다.
미자는 14일 "5kg 폭풍 감량! 6일 동안 5kg 급찐 살 싹 다 뺐다"면서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알렸다.
이와함께 미자는 다이어트 전 후 차이가 극명하게 보이는 비교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뱃살이 접힐 정도로 살이 쪘던 미자는 6일만에 날씬한 개미허리 몸매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미자는 설 연휴 기간에 "역대급 몸무게 찍었다. 15년 만에 처음 보는 몸무게"라며 49kg에서 54kg가 됐다며 뱃살까지 적나라하게 공개한 바 있다.
평소 체중 관리 중인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미자는 80kg에서 45kg까지 단기간에 체중 감량 성공 비하인드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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