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한예슬은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보디수트룩으로 드러낸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라인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완벽한 몸매로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자랑한 한예슬. 여전한 동안 미모와 스타일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MBC '논스톱' '환상의 커플'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 드라마 작품은 2019년 SBS '빅이슈'가 마지막이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즘 작품이 진짜 없다. 좋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컴백을 의지를 드러냈다.
10세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