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6강전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
19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및 통영기 20강전이 각각 열렸다. 16강전 티켓을 잡기 위한 '외나무 다리' 대결이었다. 한산대첩기에선 인천대, 송호대, 영남대, 대신대가 웃었다. 통영기에선 가톨릭관동대, 한남대가 승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한남대는 20강전 승리로 2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16강전은 21일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20강 전적(19일)
인천대 4-1 김해대
송호대 1<4PK3>1 목포과학대
영남대 1-0 청주대
대신대 1<4PK2>1 가야대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20강 전적(19일)
가톨릭관동 0<5PK3>0 광주대
광운대 3-0 강서대
한남대 0<3PK2>0 호원대
전주기전대 2<5PK3>2 한일장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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