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대성이 컴백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대성은 2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싱글 '폴링 슬로울리' 앨범 공개 이미지를 공개했다.
대성의 '폴링 슬로울리'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이 출연한다. 예고 이미지 속 이들은 턱을 괴고 나란히 앉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선남선녀의 화려한 비주얼은 덤. 강렬한 레드 톤의 색감과 과감한 색 대비로 베일에 싸인 곡에 대한 흥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대성은 최근 tvN '어쩌다 사장3' OST인 '나성에 가면'에 이어 스페셜 싱글 '흘러간다'를 발매, 음악 활동 재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오는 3월에는 처음으로 국내에서 '팬미팅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