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톱모델 한혜진의 관리의 마지막은 삼겹살에 소주였다.
26일 한혜진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의상을 입고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숏팬츠에 시스루 상의를 착용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하이힐을 매치, 그녀의 완벽한 각선미가 더욱 돋보였다. 특히 톱모델의 위엄이 느껴지는 그녀만의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한혜진은 해당 의상을 입고 지난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패션쇼 등을 위해 관리를 해왔던 한혜진의 마무리는 삼겹살이었다. 한혜진은 "이 모든 걸 상쇄 시키는 두 달만의 삼쏘"라며 삼겹살에 소주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3월 1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의 MC로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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