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희선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7일 김희선은 "왜 맨날 배고파 난"이라면서 속상해 했다.
김희선은 옅은 메이크업에 편안한 후드 티셔츠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그러면서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탑클래스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김희선의 딸은 올해 중3이 됐다.
2024년 열일 행보를 예고한 김희선은 MBC 드라마 '우리, 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 '(극본 남지연, 연출 이동현) 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주인공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아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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