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더 글로리'에선 원수가 따로 없었는데, 미모만큼이나 빛나는 우정이다.
배우 송혜교의 근황에 임지연이 '화이팅'과 하트를 더했다.
송혜교는 28일 오후 "시작 #검은수녀들"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대본집 사진을 올렸다. 영화 '검은 수녀들'의 크랭크 인을 알린 것.
이 소식을 접한 배우 송윤아는 엄지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고, 임지연은 "끼야 언니 화이팅♥♥"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와 가해자로 나왔던 이들은 촬영 이후에도 서로 진한 선후배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송혜교의 근황 사진에 임지연은 "빛나는 울 언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 인증을 하기도.
한편, 송혜교가 출연하는 '검은 수녀들'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송혜교는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수녀 유니아 역을 맡았으며, 전여빈과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호칭서 드러난 집안 서열..."활개치고다니는 스타일"('유퀴즈')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풍자 32kg 감량 후 "한혜진 무너뜨리기" 선언…옆에서도 자신감 폭발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에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첫째 그리와는 딴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
- 5."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최고의 축구 스타, 보석 절도 용의자로 깜짝 등장, 알고보니 범죄에 이름 도용 "사기의 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