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이찬원이 종횡무진 활약과 함께 입덕문을 활짝 열었다.
최근 이찬원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6만 명을 돌파했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이후 열일 행보를 펼쳐왔으며, 최근까지도 남다른 기세를 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회원수 증가와 같은 성장세는 이찬원을 향한 대중의 관심 척도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이찬원의 입덕문 역시 항시 열려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찬원은 그간 '불후의 명곡', '톡파원 25시', '과몰입 인생사',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췄다.
노래 프로그램부터 토크쇼 등 다채로운 장르의 방송에서 이찬원은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팔색조 매력을 자랑, 성별도, 나이도 뛰어넘은 인기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KBS2 '1박 2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이찬원은 왜 그가 '트롯 아이돌'인지 몸소 증명했다.
이찬원은 '1박 2일'에서 진행된 게릴라 팬 사인회에서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모두의 예상을 깨고 10대의 관심 또한 얻었다. 10대들은 "잘생겼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고, 이는 K팝 아이돌 못지않은 이찬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 같은 인기는 세제, 소주, 건강식품 등 브랜드 모델 발탁에 이어 가요와 방송계를 넘나드는 수상의 결과로도 이어졌다. 이찬원은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써클차트', '한터뮤직어워즈' 등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는가 하면, 지난해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만능 엔터테이너로 입지를 굳혔다.
인기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함을 유지하고 있는 이찬원은 수상 소감에서 "가수가 무대 위에서 존재하려면 사랑하는 팬들이 있어야 한다"라며 '찬스'(이찬원 팬덤명)에게 영광을 돌려 사랑을 보답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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