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남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29일 안양시와 프로농구단 연고지 협약식을 가졌다.
이종림 정관장 단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는 2005년 안양시와 체결한 연고지 협약서를 기반으로 '연고지와 새로운 팀명 명기', '상호 협력적 공동마케팅', 안양실내체육관을 '안양 정관장 아레나'로 명칭 병행 표기하는 등 상생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내용을 담았다.
구단과 안양시는 "안양 시민에게 프로농구 경기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활성화와 친밀감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스포츠문화 발달과 스포츠산업 활성화, 사회공헌활동(CSR)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구단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 병행 표기 후 첫 경기인 3월 3일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