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발랄함에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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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신다은은 이것저것 눈에 보이는 건 다 입에 넣는 아들을 보며 "구강기 대체 언제 끝나요?"라 했다.
이어 "밖에만 나가면 손도 안잡고 튀어나가는 너 때문에 난 정신줄을 놓지만 너 행복하면 됐지 뭐"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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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의 아들은 "이 세상이 너무 재밌는 편"이라는 신다은의 말처럼 세상 해맑은 표정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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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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