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은 3월 올영세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특가' 상품이 1분(온라인몰 기준) 이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고 4일 밝혔다.
올영세일은 1년에 4번 계절의 시작에 맞춰 진행되는 올리브영의 대규모 쇼핑 축제다.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3월 올영세일에는 봄 환절기와 새학기를 맞아 선별한 다양한 약 800개 브랜드, 상품 1만여개가 참여했다.
선착순 특가는 '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특가 행사 중 하나다. 세일기간 중 정해진 날짜에 한 가지 상품을 단돈 100원에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는 최저 구매 금액 기준 없이 오전 10시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개점 이후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하여 소진 시까지 구입할 수 있다.
올영세일 첫날인 1일 '비플레인'의 '녹두 밀크 필링젤', 4일차에 '나인위시스'의 '하이드라 수분 앰플 나노 플러스'가 각각 100원에 한정 수량 판매됐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선착순 특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11년차 맞은 올영세일은 올리브영의 노하우와 1300만명 이상인 올리브 멤버스 회원의 누적된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며 "소비자에는 더 많은 뷰티 인사이트와 특가 상품을, 입점 브랜드에는 마케팅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